- [청년창업人] 강아지 이름에서 카페 이름으로 커피바 알아, 골목을 살리는 청년의 꿈
- 이경희 기자 2025.08.22
- 지난 2023년 설립된 커피바 알아는 골목 가게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고객들을 모으고 있다. 최영욱 대표(29)는 경호원으로 일하다 커피에 매력을 느껴 4년간 카페에서 알바를 한 후 독립해 자신의 카페를 열었다. 프랜차이즈와의 가격 ...
- [匠人 줌인] 10년 직원 경력 끝에 5년차 사장이 된 늦깎이 창업, 골목 미용실에서 번화가로 꿈을 키우다
- 김영란 기자 2025.08.20
- 20대에 다른 직장을 경험한 김세정 대표는 결혼 후 육아를 하며 교회 취미반에서 미용을 배우기 시작했다. 봉사로 시작한 미용 활동이 10년의 경력으로 이어졌고, 5년 전 주니헤어를 오픈했다. 저렴하면서도 좋은 제품을 사용하고, 손님의 ...
- [소상공人줌] 승무원에서 CS강사, 교사까지 거친 다재다능한 1인 원장의 영어 교습소 창업기
- 이경희 기자 2025.08.18
- 육아를 하며 시작한 젤리잉글리쉬는 2년의 운영 기간 동안 은평구 유일의 유치부 영어 전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CS 강사, 승무원, 학교 선생님 경력을 가진 신예진 대표는 다양한 교육 배경을 바탕으로 '내 아이처럼 가르치자'는 ...
- [匠人 줌인] ISO 국제 자격증으로 해외 심사까지, 7년차 네일 아티스트의 글로벌 도전기
- 김영란 기자 2025.08.15
- 제이제이 뷰티의 이정옥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미용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자기 개발을 해온 전문가다. 직장 경험을 거쳐 미용업으로 전환한 후, 현재는 ISO 국제자격증까지 취득해 K뷰티를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7년간 운영해 ...
- [청년창업人] "우주처럼 무한한 상상력의 공간" … 고민하는 청년들의 놀이터 카페
- 이경희 기자 2025.08.13
- 카페라는 물리적 공간에 커뮤니티라는 가치를 담은 이재호 대표의 '우주정거장'. 고민하는 청년들이 모여 생각을 나누고,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이 공간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들어본다.① 창업 계기 - 무언가 다른 카페를 만들고 싶었다Q ...
- [청년창업人] 와인과 파스타, 샤퀴트리의 조합…김성엽 사장 와인 사업 시작 이야기
- 김영란 기자 2025.08.11
- 와인을 '어려운 문화'에서 '일상'으로 만드는 데 주력하는 박준영 대표의 와인투고를 찾았다. 고급 취향이라는 편견을 깨고, 직장인들이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 문화를 만들어가는 그의 여정을 들어본다.① 창업 계기 - 와인을 일 ...
- [청년창업人] "공허함을 채우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교육 카페 블랭크, 이현규 대표
- 이경희 기자 2025.08.07
- 요식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교육으로 전하고 싶었던 30세 청년. '블랭크'는 빈 공간. 직장생활의 공허함을 채워주는 장소가 되고 싶다. 카페보다 교육이 중심. 클래스 매출로 빠르게 안정화에 성공. "오픈빨을 믿지 마라. 지인에게 알 ...
- [匠人 줌인] 50년 중식 외길, 71년 전통의 맛을 잇다 … 김창수 대표의 이야기
- 김영란 기자 2025.08.04
- 40년의 세월을 같은 자리에서 일궈온 영신반점의 이의순 대표를 만났다. 유행하는 이자카야 스타일의 중식당들과 달리, 정통적인 중식 요리 본연의 맛과 정성을 지켜온 그의 철학을 들어본다. 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은 것, 그것이 영 ...
- [청년창업人] 15년 디자이너 자매가 만든 '매일 주말 같은 공간' 권영아 대표의 창업 이야기
- 김영란 기자 2025.07.29
- 디자인회사에서 15년을 일한 권영아 대표와 패턴디자이너로 활동하는 동생이 함께 만드는 '에브리데이 위켄드'. 각자의 일러스트로 굿즈를 만들어 페어에 나가다가, 더 넓은 공간에서 제품을 보여주고 싶다는 바람으로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다. ...
- [소상공人줌] 직접 개발한 소스의 13년 손맛, 60대 여성 주부였던 창업가 이야기
- 이경희 기자 2025.07.24
- 신영시장에서 닭강정 전문점 '애플앤치킨'을 운영하는 김수자 대표(61)를 만났다. 주부였던 그녀가 남편 사업의 어려움으로 시작한 장사가, 어느덧 12년의 신뢰와 단골을 가진 지역 음식문화의 일부가 되어 있었다. '재료만큼은 최고급으로 ...
- [청년창업人] 서울의 다락방(Attic)에서 세계인을 맞이하다… 애틱인서울하우스의 따뜻한 호스피탈리티
- 김영란 기자 2025.07.22
- 애틱인서울하우스(Attic in Seoul House)는 이름 그대로 '서울 속 다락방'을 콘셉트로 한 소규모 게스트하우스다. 다락방이 주는 아늑함, 비밀스러움, 포근함을 게스트하우스 공간에 녹여냈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여행객부 ...
- [匠人줌인] 트렌드 대신 수제차를 택한 7년 앙카페 김형국 대표의 이야기
- 이경희 기자 2025.07.17
- 화려한 인스타감성 카페들이 줄지어 들어서고 빠르게 사라지는 요즘, 7년째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카페가 있다. 서울의 한 골목에 자리한 '앙카페'는 트렌드보다 수제차를, 젊음보다 익숙한 편안함을 택했다. 대표 김형국 대표는 "화려함 ...
- [匠人 줌인] "아이스크림 커피 팝콘까지 파는 안경점" 18년 운영의 변화와 혁신
- 김영란 기자 2025.07.15
- 2층 확장을 결심한 날, 코로나가 터졌다. "신은 왜 나에게 이럴까" 원망하던 시간은 딱 3일. 이후 매트리스를 사무실에 깔고 6개월을 버텼다. 코로나 3년간 신경을 너무 써서 이가 16개 빠졌다. 그리고 지금, 월 매출 1,600만 ...
- [경영의 달人] 차 없는 거리, 축제·웹툰·스마트상점가까지 그리는 오병환 회장과의 인터뷰
- 이경희 기자 2025.07.11
-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3동. 폭 6m, 길이 480m의 일직선 골목길이 만들어낸 '댕리단길'은 지역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일궈온 살아 있는 상권이다. 이 길을 9년간 지켜온 안양3동 댕리단길 상인연합회(이하 상인회)는 110여 ...
- [소상공人줌] "감정을 팔고 위로를 나누는 카페" … 7층 건물 전체를 활용한 복합 문화공간
- 김영란 기자 2025.07.09
- SNS 홍보, 스마트스토어 운영, 라이브커머스… 이제 소상공인에게도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이들도 여전히 많다. 그 막막함을 해소해주는 곳이 있다. 소상공인 디지털 ...
- [소상공人줌] "반려견 동반 커피 문화 개척" 여유와 힐링의 공간 아지트로스터스
- 이경희 기자 2025.07.07
- 서울 응암동에 위치한 아지트로스터스는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특별한 카페다. 어린이집 교사 황지은(37)과 의료인 박종성(41)은 커피와 사람을 좋아한다는 단순한 이유로 사업을 시작했다. 프리미엄 원두와 반려견 친화 공간으로 새로운 카 ...
- [匠人 줌인] 마곡 대표 빵집을 향해 달려가는 뷰투베이커리 윤효진 대표의 이야기
- 김영란 기자 2025.07.03
- 마곡지구의 '뷰투베이커리' 윤효진 대표를 만났다. 20대부터 제과제빵에 종사해온 그는, 결혼 후 자신이 만든 빵을 직접 고객들에게 대면하고 싶다는 꿈으로 창업을 결정했다. 허허벌판이던 마곡지구에서 7년을 함께한 그의 빵집은, 이제 지 ...
- [匠人 줌인] 디자이너가 빚은 버터 디저트, 손님 이름 써드리는 캘리그라피 엽서까지
- 이경희 기자 2025.07.01
- 목동의 한 카페 '버터샌드'를 운영하는 심동욱 대표(42)를 만났다. 디자인 사무실에서 취미로 시작한 요리가 조카의 한마디로 사업으로 진화했고, 지금은 1년간의 목동 운영으로 브랜드를 확립하고 있다. 가게의 모든 디자인을 직접 손으로 ...
- [소상공人줌] 22년 한자리, 서민 해장국 "내 가족이 먹을 수 없는 음식은 올리지 않습니다"
- 김영란 기자 2025.06.27
- 서울의 한 골목에서 21년을 한 자리에서 운영해온 '박막례해장국' 박막례 대표(65)를 만났다. 서민음식의 대표인 해장국을 정직하게 만들어온 그녀는, 단순히 음식을 파는 것이 아니라 손님들의 신뢰를 파는 사장이다. 24시간 운영하며 ...
- [경영의 달人] 대리운전으로 상권 분석, 카파도키아로 콘셉트를 잡다 소카크(SOKAK) 카페
- 이경희 기자 2025.06.24
- 코로나로 본업이 흔들리던 시절, 대리운전 핸들을 잡고 서울 전역을 누볐다. 그 경험이 의도치 않은 '상권 분석'이 됐다. 체육 정교사로 10개 학교에서 수업을 이어가면서도 마곡에 카페를 열기로 결심한 소카크(SOKAK) 대표 이승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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