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마켓컬리에서 새벽배송으로 판매한 유기눙 제품에서 벌레 발견 돼.(출처=소비자고발센터) |
[소상공인포커스=이수근 기자] 새벽배송으로 유명한 마켓컬리가 판매한 유기농제품에서 벌레가 나왔다며 한 소비자가 소비자고발센터 게시판에 고발 글을 게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해당 소비자에 따르면 다른 제품보다 더 비싼대금을 주고 브로콜리를 주문했는데 상상치도 못할 벌레가 나왔다. 아울러 음식물에서 특히 채소에서 이런 벌레가 나올 수 있나 할 정도의 검은 새끼손가락만한 흉직한 벌레가 나와 너무 놀랐다고 토로했다.
소비자는 "마켓걸리 측에선 검수과정에서 확인이 안됐다고 하는데 검수과정을 거쳤다면 이정도 크기의 벌레를 확인 못 할 수는 없다"며 "검수를 안한거나 마찬가지다. 주로 아이들을 먹이기 위해 비싼돈 주고 유기농제품 사는데 특히 마켓컬리는 새벽배송이 되어 엄마들이 자주이용하는 쇼핑몰인데 이런건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벌레가) 끔찍해서 사진도 찍기 힘들었는데 저 말고도 다른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지않기 위해 글을 올린다"며 "판매중단이든, 식품위생법 관련 위반이든 판매업체나 쇼핑몰에 강력한 조치를 바란다"고 글을 맺었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전하는 언론 소상공인포커스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biz1966@naver.com
[저작권자ⓒ 소상공인포커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역/소상공인] 싱푸미엔관, 제주에서 만나는 ‘작은 타이베이’...이국적 식문화 공간](/news/data/20260308/p1065617445638750_628_h2.jpg)
![[지역/소상공인] 제주 동문시장의 숨은 보석, '풍정포차'에서 만난 진짜 중국의 맛](/news/data/20260305/p1065543167466566_795_h2.jpg)
![[지역/소상공인] 기장 연화리 해녀촌, 전복죽과 청정 바다로 완성한 미식·풍경 여행의 정점](/news/data/20260303/p1065594726822085_410_h2.jpg)
![[생존전략] 폐업 위기 속 소상공인, '전략적 공동체'로 체질 개선 나서야](/news/data/20260322/p1065595569391927_82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