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작업자와 함께 공유해 사용 가능
![]() |
| ▲해야 할 일을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생산성 앱 '투두이스트' (이미지=지혜수 기자) |
[소상공인포커스 = 지혜수 기자] '투두이스트(Todoist)'는 일상 생활에서는 물론 업무까지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고, 그날그날 해야 할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앱이다. 2019년 구글 플레이의 에디터스 초이스에 뽑힌 이력과 함께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언론 매체들의 극찬을 받았다.
사실 한 해가 이미 절반이 지나고 나면 더는 캘린더나 투두리스트 관리에 소홀해 지기 쉽다. 연말 연시에만 필요한 앱처럼 오해되는 것도 현실이지만 그렇다고 관심을 갖지 않을 이유는 없다.
벤자민 프랭클린의 명언 '오늘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는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다. 하지만 생각했던 일을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일은 현대인들에게 여전히 소원하다. 막상 실천에 옮기고 싶어도 하려고 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건망증도 큰 걸림돌이 되곤 한다.
투두이스트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스마트폰용 포스트잇이다. 오늘 해야 할 일의 목록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두고, 알림을 활용해 하나씩 실천할 수 있다. 위젯을 사용해 시작 화면에 띄워두고 진행 상황을 체크할 수 있어 관리도 편하다.
프로젝트 메뉴에서 자신의 카테고리를 사용자화 할 수 있고, 컬러별로 정리되어 한눈에 파악하기 쉽다. 또 각 항목마다 태그를 달아 관리하고 중요도를 표시해 둘 수 있어 먼저 해야 할 일부터 순서대로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반복되는 일정도 체크할 수 있고 프로젝트당 공동 작업자를 추가해 함께 진행할 수도 있다.
지메일과 구글 캘린더, 슬랙 등과 통합 사용도 가능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PC 버전과도 연동되어 스마트폰과 오가며 편리하게 작업 가능하다. 또 기본 테마 외에도 다크·누아르·뉴트럴·탄제린 등 다양한 테마 모드가 제공되어, 분위기를 바꿔가며 쓸 수 있다.
중요한 업무나 약속은 물론 소소하게 해야 할 사항까지 꼼꼼하게 처리해주는 투두이스트 앱은 기억력이 부실하거나 건망증이 심하다면 매우 유용한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한해를 마감하고 또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을 다지는 시기를 놓치고, 어느새 반년이 지나 올 연말을 기다리는 중이라면, 더는 참지 말자. 지금 당장 '투두이스트(Todoist)' 앱과 함께 오늘의 할 일은 오늘 끝내는 실천가로 거듭나보자.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전하는 언론 소상공인포커스에 제보하시면 뉴스가 됩니다.
▷ [전화] 02-862-1888
▷ [메일] biz1966@naver.com
[저작권자ⓒ 소상공인포커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역/소상공인] 싱푸미엔관, 제주에서 만나는 ‘작은 타이베이’...이국적 식문화 공간](/news/data/20260308/p1065617445638750_628_h2.jpg)
![[지역/소상공인] 제주 동문시장의 숨은 보석, '풍정포차'에서 만난 진짜 중국의 맛](/news/data/20260305/p1065543167466566_795_h2.jpg)
![[지역/소상공인] 기장 연화리 해녀촌, 전복죽과 청정 바다로 완성한 미식·풍경 여행의 정점](/news/data/20260303/p1065594726822085_410_h2.jpg)
![[생존전략] 폐업 위기 속 소상공인, '전략적 공동체'로 체질 개선 나서야](/news/data/20260322/p1065595569391927_82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