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포커스TV=촬영/이태곤 기자] 남원시 40여개 단체와 전국 260여개 단체는 지난 26일 오전 10시에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의 일제잔재청산에 반하는 세계문화유산목록신청서 해설에서 “기문”, “다라”의 삭제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남원 유곡리, 두락리 고분군에 일본서기에 나오는 모든 명칭을 삭제하라고 규탄하며 강력하게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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