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 맞이 임직원 1만 2000여 명 헌혈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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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헌혈 버스 모습. |
[소상공인포커스 = 이수근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코로나19 상황 속 헌혈량 감소에 따른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대한적십자사에 새마을금고 이동식 헌혈버스를 기부했다.
새마을금고는 최근 이동식 헌혈버스 기부를 통해 헌혈 참여 여건 조성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를 헌혈버스를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창립 50주년인 지난 2013년에는 임직원 1만 2000여명이 참여한 헌혈 캠페인을 추진한 바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혈액 보유량 감소 해결을 위한 ‘MG새마을금고 가족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전국적으로 추진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또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현재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랑의 좀도리운동, 김장나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헌혈버스 기부금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하는 등 누적기부금 5억원 이상을 달성해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새마을금고와 중앙회는 꾸준한 헌혈을 통해 혈액암 환우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에 기부한 새마을금고 헌혈버스가 혈액 수급의 안정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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