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달성 앱 ‘챌린저스'와 ‘일상 속 건강 루틴 만들기’ 진행

[소상공인포커스 = 노현주 기자] 한화생명은 ‘일상 속 건강 루틴 만들기’를 목표로 서바이벌 건강관리 챌린지 ‘라이프게임’을 진행한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목표달성 애플리케이션(앱) ‘챌린저스’와 손잡고 헬스케어 관련 서비스에 대한 기회를 발굴하고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게 친숙한 회사로의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라이프게임’은 총 5주차로 구성됐다.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며 각 주차마다 건강을 위한 좋은 습관 형성을 돕는 미션이 설정돼 있다.
‘라이프게임’은 ‘주 3회 이상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매일 물 마시기’와 같이 누구나 할 수 있는 미션을 부여한다. 일찍 일어나는 미션의 경우 오전 4~9시 사이에 챌린저스 앱에 접속하면 ‘OO님은 일주일에 과일을 몇 번 정도 드시나요?’ 등 건강에 관련된 간단한 질문에 답을 하면 인증된다.
참가자들의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동과 질문의 답을 요청해 건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는 형태다.
‘라이프게임’은 건강한 습관 형성이 목적이기 때문에 ‘탈락’ 보다는 모두가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사람을 더 잘 살게 하는 ‘오징어게임’인 셈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28일까지이며 ‘챌린저스’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총 상금은 한화생명이 제공한 1억원과 참가자들의 참가비를 더한 금액이다. 참가비는 개인당 1만원이다. 각 주차 별 미션을 성공할 때마다 2000원씩 환급을 받는다. 모든 미션을 성공한 사람은 참가비를 되돌려 받을 뿐만 아니라 총 상금도 나눠 갖는다.
이번 ‘라이프게임’은 사용자의 참여를 통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해 마련됐다.
한화생명은 그 동안 개인의 건강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건강관리 서비스앱인 ‘헬로(HELLO)’를 운영하고, 가입자의 신체 활동을 측정해 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을 주는 건강증진형 상품인 ‘LIFEPLUS 운동하는 건강보험’을 출시하는 등 헬스케어 분야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연말연시에 고객들이 헬스케어를 재미있는 게임형태로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한화생명이 향후 다양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준비하는 데 있어 라이프게임이 중요한 초석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소상공인포커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역/소상공인] 싱푸미엔관, 제주에서 만나는 ‘작은 타이베이’...이국적 식문화 공간](/news/data/20260308/p1065617445638750_628_h2.jpg)
![[지역/소상공인] 제주 동문시장의 숨은 보석, '풍정포차'에서 만난 진짜 중국의 맛](/news/data/20260305/p1065543167466566_795_h2.jpg)
![[지역/소상공인] 기장 연화리 해녀촌, 전복죽과 청정 바다로 완성한 미식·풍경 여행의 정점](/news/data/20260303/p1065594726822085_410_h2.jpg)
![[생존전략] 폐업 위기 속 소상공인, '전략적 공동체'로 체질 개선 나서야](/news/data/20260322/p1065595569391927_82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