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도원 두산그룹 포트폴리오 총괄 사장.(사진=두산그룹) |
[소상공인포커스 = 정창규 기자] 두산그룹은, 두산 지주부문 내에 ‘그룹포트폴리오 총괄’을 신설하고, 김도원(52) 보스턴컨설팅그룹(Boston Cousulting Group, BCG) 서울 대표 파트너를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사장은 그룹 전반의 비즈니스 비전 및 전략 수립, 포트폴리오 재편 등을 수행하게 된다. 김 사장은 미국 버지니아대 엔지니어링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에서 엔지니어링 석사,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김 사장은 1995년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 입사해 약 25년 간 에너지사업 분야 등을 담당해 왔으며, 2019년부터 BCG 서울 대표 파트너를 지냈다.
김 사장이 몸담았던 BCG는 1963년 세워진 경영 컨설팅 회사로 맥킨지와 베인앤컴퍼니와 함께 글로벌 3대 컨설팅 사로 꼽힌다. 앞서 지난 2015년 BCG는 수익성 난관에 부딪혔던 두산인프라코어의 수익성 개선 방안을 제시해준 것으로도 알려져있다.
또 BCG는 지난해 두산그룹 구조조정 과정에 등장해 업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BCG는 두산그룹 구조조정 과정에서 개편 이후 두산중공업의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을 세우기 위한 컨설팅 작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소상공인포커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역/소상공인] 싱푸미엔관, 제주에서 만나는 ‘작은 타이베이’...이국적 식문화 공간](/news/data/20260308/p1065617445638750_628_h2.jpg)
![[지역/소상공인] 제주 동문시장의 숨은 보석, '풍정포차'에서 만난 진짜 중국의 맛](/news/data/20260305/p1065543167466566_795_h2.jpg)
![[지역/소상공인] 기장 연화리 해녀촌, 전복죽과 청정 바다로 완성한 미식·풍경 여행의 정점](/news/data/20260303/p1065594726822085_410_h2.jpg)
![[생존전략] 폐업 위기 속 소상공인, '전략적 공동체'로 체질 개선 나서야](/news/data/20260322/p1065595569391927_82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