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월면에서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매출의 일부를 모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이 이번 단체 가입으로 전북지역 3200호를 달성했다.
![]() |
| ▲ 남원시 인월면에 불어온 사랑의 기부 바람 사진제공 = 남원시 |
[소상공인포커스 = 이태곤 기자]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는 19일 인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착한가게 단체 가입식을 진행했다. 인월면에서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매출의 일부를 모아 따뜻한 나눔에 동참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이 이번 단체 가입으로 전북지역 3200호를 달성했다.
이번 단체가입식에 참여한 착한가게는 ▲고향식당(서예순 대표) ▲마트타운지리산점 (김선길 대표) ▲인월한우정(장순재 대표) ▲지리산금종영농조합(이미숙 대표) ▲지리산한우마을(김진희 대표) 등 5개소이다. 지역주민에게 받은 사랑을 매월 일정액을 기부함으로써 어려운 이웃에게 보답하기로 했다.
![]() |
| ▲ 남원시 인월면에 불어온 사랑의 기부 바람 사진제공 = 남원시 |
기부에 참여한 5개소 착한가게 대표들은 “나눌 수 있어 행복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은주 인월면장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에 동참해 준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아름다운 기부문화로 사랑을 나누며 희망이 자라나는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저작권자ⓒ 소상공인포커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역/소상공인] 싱푸미엔관, 제주에서 만나는 ‘작은 타이베이’...이국적 식문화 공간](/news/data/20260308/p1065617445638750_628_h2.jpg)
![[지역/소상공인] 제주 동문시장의 숨은 보석, '풍정포차'에서 만난 진짜 중국의 맛](/news/data/20260305/p1065543167466566_795_h2.jpg)
![[지역/소상공인] 기장 연화리 해녀촌, 전복죽과 청정 바다로 완성한 미식·풍경 여행의 정점](/news/data/20260303/p1065594726822085_410_h2.jpg)
![[생존전략] 폐업 위기 속 소상공인, '전략적 공동체'로 체질 개선 나서야](/news/data/20260322/p1065595569391927_82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