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나라’와 ‘마블 퓨처 레볼루션’ 등 신작 게임 꾸준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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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지타워 |
[소상공인포커스 = 정창규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브랜드가치 평가 회사 브랜드스탁에서 발표한 2021년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6년 연속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넷마블은 브랜드스탁 회원 17만 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 BSTI(BrandStock Top Index) 총 849.7점 (1000점 만점)을 얻어 50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4계단 상승한 것으로 게임사 중에서는 가장 순위가 높다. 브랜드 주가 지수는 608.0점(700점 만점), 소비자 조사 지수는 241.7점(300점 만점)을 받았다.
브랜드스탁은 “넷마블이 올해 6월 출시한 ‘제2의 나라’가 각종 앱 마켓 매출 부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고, 지난 8월 글로벌 240여개국에 선보인 ‘마블 퓨처 레볼루션’ 역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어 이용자들의 브랜드 호감도를 높인 것”으로 평가했다.
이번 조사에서 관계사인 코웨이도 전체 39위로 13년 연속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되는 등 한 식구가 된 넷마블과 코웨이가 각각의 사업 분야에서 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BSTI 점수가 높은 브랜드를 상위 100위까지 선정해 발표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가치평가 인증 제도다.
BSTI는 총 230여 개 부문 1000여 개의 대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 주식 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 주가 지수(70%)와 정기 소비자 조사 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가치 평가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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